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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12 봄꽃 즐기기
2022.1.15 윤광준의 사진이야기 잘 찍은 사진 한 장

잘 찍은 사진 한 장. : 윤광준의 사진이야기. 윤광준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02년 12월 26일
단출한 카메라 백과 초라한 내 카메라를 보고 그들은 내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필요하다 ” 그들의 자부심은 당연한 것이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서서 나는 많은 사진을 찍었다. 보잘것없는 카메라로 찍은 내 사진은 책에 실릴 것이고 그들은 돌아가 의도와는 전혀 달리 찍힌 자신의 사진을 보며 고민에 ‘빠질지도 모른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앵글로 경쟁적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며, 이 렇게 많은 동호인이 있는 사진계에서 좋은 작가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광복 이래 지금까지 동해의 일출과 산 정상에 펼쳐지는 운해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좋은 사진과 좋은 카메라의 연관성은 시간이 지날수 록 일치하지 않는다는 확신으로 바뀌었다.
도서관에서 새 책만 찾다 우연히 때 뭍은 책의 표지의 사진을 보고 고른 책
표지 사진의 아이의 표정이 너무 익살스럽다.
작가가 보는 사진의 시각이 지금의 인터넷이나 모바일의 사진과는 다른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필터로 터치한 다른 사진
그 중에 마음에 드는 문구가 보여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한 때 SLRCLUB의 초기 멤버였으나 활동은 하지 않고 사진을 구경하지만 이젠 발 길을 끊은 이유가 거의 비슷한 사진들 때문입니다. 바다에서의 일출,일몰 산에서의 일출,일몰 거의 같은 포인트에서 찍는 사진들, 어디서 찍은 줄 안다는 식의 리플들..
생활 속에서 같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은 거의 볼 수 없어서 아쉬움이 많지만 작가님의 사진은 사진 자체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2021.11.17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스타벅스에서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망오름 
감귤체험 
감귤체험 
감귤체험 
김녕미로공원 
9.81파크 
9.81파크
2021.4.6 Yashica Electro 35 GSN
- Spec
- From 1973 Yashica Camera Co., Japan
- Film type 35mm (up to ISO 1000)
- Weight 24.6oz (697.4g) sans battery
- Lens Color Yashinon DX 45mm f1.7 (Color was just a marketing term)
- Filter size 55mm threaded, 57mm slip-on
- Focal range 2.6′ to infinity
- Shutter Copal Elec (Leaf)
- Shutter speeds B, 1/30, 30s-1/500 aperture priority (1/500 ONLY sans battery)
- Viewfinder coupled rangefinder with auto parallax correction
- Exposure meter lens mounted CdS, over/under lights in viewfinder. Other rangefinders had the meter on the lens for more accurate readings.
- Battery originally PX32 5.6 Mercury, will accept 6v 28A or 4LR44 via an adapter from the Yashica Guy
- Hotshoe
- Self-timer
- Battery check lamp
- Fast-action wind lever
2021.2.3 Olymus pen ee3 사용기


카메라 스펙
생산 : The Pen EE.3, produced from 1973 to 1983
렌즈 : a fixed focus 4-elements in 3-groups D.Zuiko 28mm F3.5 lens
셔터 스피드 : two shutter speeds, 1/40 and 1/200 second
조리개 aperture range is from F3.5 to F22
사용기
- 은색 메탈과 검은색 바디가 조화롭게 이쁩니다.
- 작은 사이즈로 일상에서 쉽게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 하프카메라로 필름 하나에 2컷을 찍을 수 있습니다.
- 셔터가 플라스틱 재질로 눌렀을 때 띡소리가 납니다. ㅡㅡ.
- 노출고정을 위해 반셔터기능이 있는데 눌렀을 때 애매합니다.
- 실내나 어두운 조건에 사진은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2021.1.9 카메라 정리

카메라와 렌즈를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디지털카메라 2개, 필름카메라 3개가 있네요
야시카는 15년전에 한 번 사용하고 미놀타는 구입후 미사용 ㅜㅜ
올림푸스 펜은 이쁘고 작아서 소지가 쉽다고 최근에 구입..
그나마 니콘 , 리코는 구입 후 꾸준히 사용했으나 그 역할을 다했다고 보고
필름값이 비싸기는 하지만 3개의 필름카메라를 열심히 돌려야겠네요.
몇 달 사용해보고 손이 안가는 녀석은 방출할 생각입니다.
3/2 리코 GR1 방출
4/4 니콘 D5300 방출
2019.02.04 한진포구

사진 촬영만을 목적으로 멀리 이동하는 출사는 오랜만에 해봅니다. 서해대교를 지나 한진포구로 가기 전에 평택부터 고속도로가 막혀 마음이 급했습니다. 다행히 도착 이 후에 둥근 해가 서해대교 위로 .
자리를 잡고 삼각대를 피는 순간 해가 뜨기 시작하고 자리를 이동해서 정신없이 찍다보니 현수교 기둥의 가운데로 해를 배치 하지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오랜만에 출사에서 일출도 보고 이쁜 사진도 얻었습니다.
2018.11.09 선운사의 가을
2015년 가을처럼 비가 왔고 올 해도 비가 내리더니 그치네요. 사진생활하면서 좋은 동료들과 추억이 많은 곳인데 이제는 가족과 추억을 만듭니다
2018.10.27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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