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에서 한 꺼번에 구매한 책중에 하나입니다.. 맨 처음 페이지를 열어보면 추모의 글들로 시작합니다. 구글에서 저자의 이름을 찾으면 별세했다는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 책 보다는 기술서적 위주로 읽다보니 문맥이나 이런 것이 잘 읽히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혁신을 크게 지속성 혁식, 효율성 혁신, 시장창조 혁신은로 나누고 있으며 시장창조 혁신으로 나아가는 다섯가지 열쇠를 나열하고 있습니다.(어렵다)
비소비를 표적으로 하는 사업모댈 – 아프리카 모 이브라함의 셀텔
활성화 기술 – 화약, 인쇄술, 인터넷
새로운 가치망 -셀텔
우발적 전략 – 셀텔
경영진의 지원 –
시장창조 혁신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IT업계에서는 애플로 생각됩니다. 아이팟으로 시작하고 아이폰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성공했습니다. 국내에서 아이폰과 비슷한 시도를 했으나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2000년 초반에 셀빅이라는 PDA를 사용했으며 여기에 인터넷이 연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셀빅/XG하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는데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아이폰처럼 앱스토어 생태계가 없다는 것과 데이터 통신을 특정통신사에 종속적이라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대중화되지 못했을것으로 추정합니다, PDA가 지금은 추억으로 남았지만 현재의 스마트폰을 비교해보면 보잘것 없지만 클리에, HP를 비롯해 많은 PDA를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당시 삼국지를 PDA이북으로 봤습니다) 그 때는 얼리어답터만 사용하는 핫한 제품이지만 이제는 추억의 제품으로 남아았고 그 제품들이 있어서 지금의 스마트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내용 중에 가난하면 부패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기구들이 많은 노력을 하지만 결국 해결되진 못하는 문제의 원인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부패는 더 나은 선택지가 별로 없는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더 나은 길, 제2의 해결책, 유용한 방편일 뿐이다.”
부패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 제시되면 부패는 없어질것이다. 그럼 더 나은 해결책은? – 사람들이 부패 대신 채용할수 있는 대체물을 제공한다 – 운영을 통합하고 내부화함으로써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 외에 저자는 한국에서 여러 회사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에서의 삼성, 기아, 포항제철을 기술하고 부패와 관련해서는 박근혜 집권시절의 부패와 그를 처리하는 상황에 대해 저자가 40년전 안전보험이라는 뇌물을 경험했던 한국보다는 더 나아진 지금의 현재 한국을 기술하였습니다.
부서에서 한 꺼번에 구매한 책중에 하나입니다.. 맨 처음 페이지를 열어보면 추모의 글들로 시작합니다. 구글에서 저자의 이름을 찾으면 별세했다는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 책 보다는 기술서적 위주로 읽다보니 문맥이나 이런 것이 잘 읽히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혁신을 크게 지속성 혁식, 효율성 혁신, 시장창조 혁신은로 나누고 있으며 시장창조 혁신으로 나아가는 다섯가지 열쇠를 나열하고 있습니다.(어렵다)
비소비를 표적으로 하는 사업모댈 – 아프리카 모 이브라함의 셀텔
활성화 기술 – 화약, 인쇄술, 인터넷
새로운 가치망 -셀텔
우발적 전략 – 셀텔
경영진의 지원 –
시장창조 혁신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IT업계에서는 애플로 생각됩니다. 아이팟으로 시작하고 아이폰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성공했습니다. 국내에서 아이폰과 비슷한 시도를 했으나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2000년 초반에 셀빅이라는 PDA를 사용했으며 여기에 인터넷이 연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셀빅/XG하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는데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아이폰처럼 앱스토어 생태계가 없다는 것과 데이터 통신을 특정통신사에 종속적이라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대중화되지 못했을것으로 추정합니다, PDA가 지금은 추억으로 남았지만 현재의 스마트폰을 비교해보면 보잘것 없지만 클리에, HP를 비롯해 많은 PDA를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당시 삼국지를 PDA이북으로 봤습니다) 그 때는 얼리어답터만 사용하는 핫한 제품이지만 이제는 추억의 제품으로 남아았고 그 제품들이 있어서 지금의 스마트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내용 중에 가난하면 부패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기구들이 많은 노력을 하지만 결국 해결되진 못하는 문제의 원인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부패는 더 나은 선택지가 별로 없는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더 나은 길, 제2의 해결책, 유용한 방편일 뿐이다.”
부패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 제시되면 부패는 없어질것이다. 그럼 더 나은 해결책은? – 사람들이 부패 대신 채용할수 있는 대체물을 제공한다 – 운영을 통합하고 내부화함으로써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 외에 저자는 한국에서 여러 회사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에서의 삼성, 기아, 포항제철을 기술하고 부패와 관련해서는 박근혜 집권시절의 부패와 그를 처리하는 상황에 대해 저자가 40년전 안전보험이라는 뇌물을 경험했던 한국보다는 더 나아진 지금의 현재 한국을 기술하였습니다.
쿠팡플레이에서 우연히 올라와 있는 미래소년 코난을 보고 어릴 때 똘이 장군 스타일의 극단적인 선악의 캐릭터가 없는 스토리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이 애니매션을 만든 사람이 미야자키 하야오 라는 것을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등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26편으로 구성되었고 한국에서는 1982년에 상영되었으니 국민학교 6학년 때입니다. 아직도 이 만화의 주제가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푸른바다 저멀리 새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뭉게꿈이 피어난다 여기 다시 태어난 지구가 눈을 뜬다 새벽을 연다 헤엄쳐라 거친 파도 헤치고 달려라 땅을 힘껏 박차고 아름다운 대지는 우리의 고향 달려라 코난 미래소년 코난 우리들의 코난
이 만화의 시대적 배경이 2008년 7월이고 핵무기를 능가하는 초자력무기를 이용한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 5개의 대륙은 바다에 가라앉고 문명도 멸망하였다는 가정으로 방영 당시 1982년에는 어린 나에게는 신선했지만 다행인지 현실에서는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이 만화와 은하철도 999가 어린 시절 최애하는 만화로 인터넷 커뮤니티 가입시에 닉네임을 코난으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소년 코난” ,”골프소년 코난” , “등산소년 코난” ….
쿠팡플레이에서 우연히 올라와 있는 미래소년 코난을 보고 어릴 때 똘이 장군 스타일의 극단적인 선악의 캐릭터가 없는 스토리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이 애니매션을 만든 사람이 미야자키 하야오 라는 것을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등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26편으로 구성되었고 한국에서는 1982년에 상영되었으니 국민학교 6학년 때입니다. 아직도 이 만화의 주제가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푸른바다 저멀리 새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뭉게꿈이 피어난다 여기 다시 태어난 지구가 눈을 뜬다 새벽을 연다 헤엄쳐라 거친 파도 헤치고 달려라 땅을 힘껏 박차고 아름다운 대지는 우리의 고향 달려라 코난 미래소년 코난 우리들의 코난
이 만화의 시대적 배경이 2008년 7월이고 핵무기를 능가하는 초자력무기를 이용한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 5개의 대륙은 바다에 가라앉고 문명도 멸망하였다는 가정으로 방영 당시 1982년에는 어린 나에게는 신선했지만 다행인지 현실에서는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이 만화와 은하철도 999가 어린 시절 최애하는 만화로 인터넷 커뮤니티 가입시에 닉네임을 코난으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소년 코난” ,”골프소년 코난” , “등산소년 코난” ….
“메타버스(metaverse) 또는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 의미인 ‘메타'(meta)와 세계, 우주 의미인 ‘유니버스'(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다”
메타버스는 4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있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일상기록(Lifelogging)
.거울세계(Mirror Worlds)
가상세계(Virtual Worlds)
김상균 교수눈 1장은 메터버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2,3,4,5장은 4가지 메터버스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6장에서는 각 영역의 국내회사들에서 실현 가능한 메타버스를 제안하고 있다. 마지막 7장은 메터버스가 갖는 기대와 우려를 기술하고 있다.
증강현실 세계를 소개하는 여러 예제중에 경험해본 것은 스노우 밖에 없다. 이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켜고 렌즈를 사람 얼굴에 들이 대면 얼굴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앱이지만 50대의 아제에게는 별 감흥이 없으나 10대인 딸들은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던 기억이 있다.
라이프로깅 세계에서 사용해본 앱은 2010년부터 사용하다가 더 이상 이용하지 않는 페이스북이다. 초기에 친구들과 일상을 나누기 위해 디지털 공간에 나의 삶을 복제하여 즐기는 것은 좋았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개인의 일상보다는 많은 친구를 연결하여 영업의 일환으로 사용하려는 경향과 누군가의 본인 과시가 많아 불편해지기 시작해서 폐쇠보다는 더 이상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
거울세계는 에어비엔비, 배달의 민족등 몇 가지 경험한 곳이 있으
가상세계는 대 다수 게임위주이나 스타크래프트 외에는 온라인 게임을 해 본 경험이 없어서 다양한 가상세계 게임이 있다는 것을 아는 계기가 되었다.
가상세계에 소개된 SF영화 Reday Player one 2017 이라는 영화는 메터버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2018년에 스티븐스필버그의 작품으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오가며 비참한 현실세계를 잊기위해 가상세계에 집착하며 그 가상세계속에서 우정을 쌓고 그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각본 자체가 재밌기도 하고 가상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데 어니스트 클라인의 소설(Ready Player One)을 각색했다. 참고로 2020년에 소설 Ready Player Two 를 발표했다. 영화로 각색하여 제작하는 것을 기대해본다
책 내용중에 크게 공감하는 내용을 구글 렌즈를 이용해서 아래에 인용했다. 어린 아이들이 현실 세계를 다양하게 경험(특히 교우관계)하기 전에 가상세계,사이버세계 (전에는 이런 용어를 사용했다)를 많이 접하게 되는 경우 현실 세계에 적응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고 있다. 나 같은 중년은 가상세계를 나를 드러내는 것이 나의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처럴 어렵다. 지금도 20년 가까이 드나드는 사이트에 눈팅(?)족으로 살고 있다
” 매우 드물지만, 야생에 방치되거나 사람과 단절된 상태로 갇혀 지낸 아이가 구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구조된 아이들을 보면 그 아 이가 정글북의 모글리처럼 야생에서 동물들과 잘 소통할지는 모르겠으 나. 문명사회에서 사람의 언어를 배우는 데는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인간의 뇌는 생후 3년 동안 1킬로그램이 증가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합니 다. 이 시기에 야생에서 지낸 아이의 뇌는 언어 기능, 사람 간 소통기능 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채 성장을 마쳐가기 때문입니다. 간혹 매우 어린 아이에게 스마트폰, 컴퓨터를 쥐여주고 유튜브나 온라인 게임을 하도록 허용해주는 부모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현실 세계의 사람 간 소통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채 메타버스로 먼저 가서는 안 됩니다. 자칫 야생에 서 구조된 아이처럼 메타버스에서만 살아가는 아이, 오히려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며 깊은 고독과 좌절을 느끼는 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메타버스가 출현하고, 메타버스 속 사회적 경제적 상호작용이 꾸준히 증가하리라 예상하지만, 우리 아 이들이 현실 세계에 먼저 발을 디딜 수 있어야 함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 습니다.
앞서 우리 아이들을 뇌와 호르몬의 특성상 젊은 야만인이라 했습니 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현실 세계속 소통을 익히지 못한 채 가상 세계에만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있다 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와 아이의 관계가 어떤지 생각해보면 좋겠습 니다. 인간의 관계를 둘로 나눠보면, 교환 exchange 관계와 공유commanal 관 계가 있습니다. 교환 관계는 단순히 얼굴을 알고 지내는 사람, 사업을 같 이하는 사람,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팀 과제를 같이 하는 사람, 무언가 를 이뤄내기 위해 역할을 나눠서 맡은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거래 관계입니다. 공유 관계는 애정과 우정으로 연결된 관계를 뜻합니다. 성취 에 대한 욕구나 이득을 따지는 관계가 아니라 상대의 행복과 안녕에 관심이 있는 사람 간의 관계입니다. 나와 아이들의 관계가 교환관계 공유관계 중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 또는 교사와 학 생 사이이니 당연히 공유 관계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관계에 사랑, 애착, 깊은 유대감이 있다면 둘 사이의 사회적 역할이 무엇이건, 공유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랑, 애착, 유대감을 만드는 게 답입니다. 인간이 서로에게 느끼는 이런 감정을 좌우하는 중요한 호르몬 중 하나가 옥시토신 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며 깊은 고독과 좌절을 느끼는 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메타버스가 출현하고, 메타버스 속 사회적 경제적 상호작용이 꾸준히 증가하리라 예상하지만, 우리 아 이들이 현실 세계에 먼저 발을 디딜 수 있어야 함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 습니다.
앞서 우리 아이들을 뇌와 호르몬의 특성상 젊은 야만인이라 했습니 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현실 세 계속 소통을 익히지 못한 채 가상 세계에만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있다 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와 아이의 관계가 어떤지 생각해보면 좋겠습 니다. 인간의 관계를 둘로 나눠보면, 교환 exchange 관계와 공유commanal 관 계가 있습니다. 교환 관계는 단순히 얼굴을 알고 지내는 사람, 사업을 같 이하는 사람,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팀 과제를 같이 하는 사람, 무언가 를 이뤄내기 위해 역할을 나눠서 맡은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거래 관 계입니다. 공유 관계는 애정과 우정으로 연결된 관계를 뜻합니다. 성취 에 대한 욕구나 이득을 따지는 관계가 아니라 상대의 행복과 안녕에 관 심이 있는 사람 간의 관계입니다. 나와 아이들의 관계가 교환 관계 공 유관계 중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 또는 교사와 학 생 사이이니 당연히 공유 관계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관계에 사랑, 애착, 깊은 유대감이 있다면 둘 사이의 사회적 역할이 무엇이건, 공유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랑, 애착, 유대감을 만드는 게 답입니다. 인간이 서로 에게 느끼는 이런 감정을 좌우하는 중요한 호르몬 중 하나가 옥시토신 입니다. 옥시토신은 우리를 더 가깝다고 느끼게 해주며, 서로의 행동과 생각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게 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문제를 해결하게 도와줍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옥시토신을 많이 만들 수 있을까요? 상 대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물리적, 정서적으로 자주 표현하면 됩니다. 가 족이라면 하루에 두세 번 서로 안아주고, 네가 있어 행복하다고 얘기해 주면 됩니다. 잘못한 일이 있으면 마음을 담아 사과하고 고마운 것이 있으면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줘야 합니다. 마음을 담아 표현해도 상대에 게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표현하지 않으면서 상대가 알 아주리라 기대하면 안 됩니다. 나쁜 남자’는 그냥 나쁜 남자일 뿐입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 익숙해지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어떻게 약속을 정 하고 약속을 안 지키면 어떤 벌칙을 줄 것인가를 고민하기 이전에 깊은 유대감을 느끼는 공유 관계의 형성에 더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강한 유대감이 있다면, 젊은 야만인을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호기심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알고 싶다, 가고 싶다, 보고 싶다 만나고 싶다, 만들고 싶다, 해보고 싶다등 끝없는 ‘싶다’시리즈로 이어진다
호기심은 첫 순간의 생생한 느낌으로 시작되고 이어지는 깊은 생각을 통해 자란다 왜? 어떻게? 무엇이? 누가? 언제? 왜?
호기심은 발동하게 하는 힘이다 호기심은 한 발자국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호기심은 지탱하게 하는 힘이다 호기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호기심은 어떻게 오고 어떻게 자라나? 호기ㅣ심을 어덯게 유지하고 더 키울 것인가?
호기김은 당신 속에 잠자고 있을 뿐이다. 그 생생한 호기심을 다시을 다시 깨우라.
인생에서, 일에서, 삶에서 벌어지는 최악의 상황은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다 그게 그거인듯하고, 다 알아버린 것 같고, 더 해야 할 이 없는 듯한 상황, 그 저 습관처럼 되어버린 일과 삶은 더 이상 어떤 호기심도 발동시키지 않는다. 죽음과 다를 바 없다. 삶은 멈춘다
70년 초반 서울대 공대의 유일한 여학생이었던 저자는 알쓸신잡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해외의 도시를 다니며 식사하며 나누는 대담에서 높은 식견과 말솜씨로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는 국회의원이 되면서 시원한 사이다 발언으로 공감을 얻고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건축은 인문학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가 건축과 사회현상과 인생을 연결시켜서 보는 시각도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