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주말마다 비가 오네요
비가 오면 단풍은 더욱 색을 발하고 멋지기만 합니다.
이번 주는 멀리 가지 않고 아파트 단지의 단풍을 구경합니다.

[2012.11.4]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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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남는 것들에 대한 생각
이번 추석 명절에도 작은 방 한 구석에 있는 물건을 빨리 정리하시라는 어머니 말씀에 하나 씩 물건을 보기 시작했읍니다.
그 중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발견했읍니다
모을때는 언젠가 기록으로 남을거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렇게 모여진것도 잊은채로 살고 있었죠
그 중 하나가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의 성적표하고 전산화되면서 더 이상 주지 않는 급여 명세표입니다.
성적표는 보면서 부끄럽단 생각이 먼저고 하얗게 바랜 급여 명세표는 내가 한 때 백만원이 안되는 월급을 받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내가 왜 이런걸 모았을까 하면서 잠시 웃지만
모으면 다 개인의 기록으로 언제가는 꺼내서 웃을 수 있다는게
이제 아이들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진을 이용한 이미지 조작은 그만…
반갑다 남해프랑스리조트
새벽에 기분좋게 한일전을 보고 남해로로 고고싱 5시간만에 도착해서 짐 풀자마자 여자2호는 바로 수영장으로…
워드프레스의 게시물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플로그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궁금
비가 반가운 주말
가꾸는 농장의 작물이 말라서 애를 먹었는데 기다리던 비가 주말에 왔습니다.
저번주 너무 가물어서 물을 흠뻑 주고서 한 컷
최민식의 소년시대
명동에 나온김에 최민식 사진전에 들렸읍니다 우리나라 현존하는 최고령 사진작가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 분 사진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랄까 이런게 묻어납니다. 민주화 이전엔 못사는 사람들 찍는다고 당국(?)으로부터 압박(?)도 많이 받기도 하시고
소년 등에서 크다. 누나가 없어서 경험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누나들에게 들었을 말들 ” 니 코 흘릴때 다 내가 업어 키웠어! ” 엄마 품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업힌 동생과 일나가신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을 돌보는 그 당시는 당연했던 상황인데.. 지금은 할머니나 중국동포들이 일나가신 엄마를 대신해서 아이를 돌보죠
Stay Hungry, Stay Foolish
기억을 더듬어 전문을 찾아보니 마지막이 참 인상적이다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Stay Hungry. Stay Foolish.Thank you all very much.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