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이탈리아 피렌체
날짜 – 2023.2.19
카메라 – 미놀타 x700
조토의 종탑에서 바라 본 피렌체 대성당은 웅장하고 기품이 있다. 성당이라고 권위의식을 내세우지 않는 자태로 주변 건물들과 잘 어울린다. 날이 흐려 아쉽지만 언제가 다시 올라가고 싶다




장소 – 이탈리아 피렌체
날짜 – 2023.2.19
카메라 – 미놀타 x700
조토의 종탑에서 바라 본 피렌체 대성당은 웅장하고 기품이 있다. 성당이라고 권위의식을 내세우지 않는 자태로 주변 건물들과 잘 어울린다. 날이 흐려 아쉽지만 언제가 다시 올라가고 싶다




한국에서는 생존휴대품, 영어권에서는 EveryDay Carry(EDC)라고 부릅니다.

1. QCY-T13 블루투스 이어폰
저렴한 가격에 많이들 사용하는 이어폰
구입한게 2006년으로 기억됩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고 비상용으로 갖고 다닙니다.
코웰제품. 손톱깍기 포함 다기능 멀티툴로 작지만 유용합니다.
플래쉬 전문업체에서 만든 작지만 밝기가 2단계로 조절되고 충전은 USB 5핀으로 합니다.
5. SanDisk 32G
많이들 사용하는 샌디스크 USB메모리, 연결할 고리가 있어 편리합니다.
6. 카리비너
다이소에서 구입, 소지품을 연결할 고리가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000원에 2개 ~~
한국에서는 생존휴대품, 영어권에서는 EveryDay Carry(EDC)라고 부릅니다.

1. QCY-T13 블루투스 이어폰
저렴한 가격에 많이들 사용하는 이어폰
구입한게 2006년으로 기억됩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고 비상용으로 갖고 다닙니다.
코웰제품. 손톱깍기 포함 다기능 멀티툴로 작지만 유용합니다.
플래쉬 전문업체에서 만든 작지만 밝기가 2단계로 조절되고 충전은 USB 5핀으로 합니다.
5. SanDisk 32G
많이들 사용하는 샌디스크 USB메모리, 연결할 고리가 있어 편리합니다.
6. 카리비너
다이소에서 구입, 소지품을 연결할 고리가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000원에 2개 ~~













필름카메라를 여러 대 보유하고 있음에도 병(?)에 걸려 결국 중고로 롤라이 35s 를 입양하였다. 그 병은 결국 보유해야 낫는다는 …
롤라이 35는 여러 모델이 있지만 렌즈가 밝은 것으로 Sonnar f/2.8, 40 mm를 장착한 3
5s를 선택하였다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Lens: Sonnar f/2.8, 40 mm
Light meter: Battery powered, using CdS photoresistor
Retail price 1976: chrome 470 DM, black 496 DM
Number of items: 260,000
작은 사이즈로 손 안에 들어가는 카메라로 촬영시 뷰파인더 보고 셔터를 누르는게 큰 카메라에 비해 어색하다. 셔터음도 x700과 같은 포컬플레인셔터가 아니라 “틱”하는 소리가 난다
가장 어색한 부분은 목측식 거리 측정이다. 눈대중으로 거리에 따라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라 첫롤은 핀이 나간 사진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할 거라고 생각된다.
노출 부분도 노출계 또는 뇌출계를 이용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노출계 앱을 이용하였다. 필름카메라가 디지털카메라보다 노출에 대한 관용도가 높아 노출을 눈 대중으로 세팅해도 너무 어둡거나 하얗게 날라가지는 않는다.
작은 사이즈에 휴대성이 좋기는 하지만 조금 무게가 나가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힘들어 가방에 넣고














































필름카메라를 여러 대 보유하고 있음에도 병(?)에 걸려 결국 중고로 롤라이 35s 를 입양하였다. 그 병은 결국 보유해야 낫는다는 …
롤라이 35는 여러 모델이 있지만 렌즈가 밝은 것으로 Sonnar f/2.8, 40 mm를 장착한 3
5s를 선택하였다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Lens: Sonnar f/2.8, 40 mm
Light meter: Battery powered, using CdS photoresistor
Retail price 1976: chrome 470 DM, black 496 DM
Number of items: 260,000
작은 사이즈로 손 안에 들어가는 카메라로 촬영시 뷰파인더 보고 셔터를 누르는게 큰 카메라에 비해 어색하다. 셔터음도 x700과 같은 포컬플레인셔터가 아니라 “틱”하는 소리가 난다
가장 어색한 부분은 목측식 거리 측정이다. 눈대중으로 거리에 따라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라 첫롤은 핀이 나간 사진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할 거라고 생각된다.
노출 부분도 노출계 또는 뇌출계를 이용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노출계 앱을 이용하였다. 필름카메라가 디지털카메라보다 노출에 대한 관용도가 높아 노출을 눈 대중으로 세팅해도 너무 어둡거나 하얗게 날라가지는 않는다.
작은 사이즈에 휴대성이 좋기는 하지만 조금 무게가 나가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힘들어 가방에 넣고 다닌다.
















































부서에서 한 꺼번에 구매한 책중에 하나입니다..
맨 처음 페이지를 열어보면 추모의 글들로 시작합니다.
구글에서 저자의 이름을 찾으면 별세했다는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 책 보다는 기술서적 위주로 읽다보니 문맥이나 이런 것이 잘 읽히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혁신을 크게 지속성 혁식, 효율성 혁신, 시장창조 혁신은로 나누고 있으며 시장창조 혁신으로 나아가는 다섯가지 열쇠를 나열하고 있습니다.(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