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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정리하다가 잊지 않기 위해 캡쳐한 책의 일부 내용입니다.
내용이 워낙 용어가 생소하지만 동감가는 부분이 많아 기억하기 위해 갈무리해 두었읍니다.
“기술적인 빚” 빚은 갚지 않으면 그 만큼의 이자가 불어나서 결국 갚지 못하는 상황이 오겠지요 IT의 개발은 원하지 않지만 빚을 남기게 됩니다.(과연 오류가 없는 완벽한 시스템이 존재하는가?) 하지만 남겨진 그 빚을 최소화 하도록 얼마나 잘 조절 관리하는냐가 중요한 관건이 될듯합니다. 주요 8가지 요인 중에 현업관련이 1~4, IT관련이 5~8 입니다. 결국 빚을 많이 남기지 않으려면 IT보다는 현업의 역할이 많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갈무리한 내용은 조대협님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트 “ 의 일부 내용이네요
최근에 집에 전자기기가 넘쳐서 정리중 (2016.12.24 수정) 갤럭시 기어핏2 구입(2016.9.28) – 미개봉(10장)
하람이가 학교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학교 선생님이 이중섭 작가님의 그림을 보여주고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우리 가족은 덕수궁에서 전시하는 이중섭 탄생 100년 전시회를 가기로 했읍니다.
편지와 그림에 들어가있는 중섭을 풀어 길게 쓴 낙관(?)이 멋스럽습니다
전시화 가는 중간에 수문장 교대식은 아니지만 수문장들이 입구로 이동하는 행렬을 우연히 보게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을 들어가기 전에 엄마와 하람이 한 컷, 하빈이는 극구 거절(?)
전시회 내부에서의 사진 촬용은 금지되어 있어 입구의 벽면을 기념으로 찍고
하빈이를 설득해서 저와 함께 한 컷을
마지막으로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한 컷.
전시회 관람 후에 기념으로 산 책자입니다. 이중섭 작가께서 일본에 계신 부인 이남덕(일본인,남쪽에서 온 덕분인 사람이란 의미랍니다.)과 두 아들에게 보내 편지와 그림을 모은 책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같이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이 베어 있는 편지가 가득합니다. 작가로서 생전에는 성공하지 못했으나 사후에 유명해진 고흐와 비슷한 삶을 살았읍니다. 요절한 것도 비슷합니다 .
아쉬운 점은 최근에 위작논란에 쌓여있읍니다. 참고로 이중섭의 아내인 이덕남 여사는 아직 생존해 계십니다. 관련기사(조선Pub : 이중섭 탄생 100년…일본인 아내 이 이남덕 여사 인터뷰)
토렌트파일을 통한 TV예능 프로와 같은 동영상 다운로드시 필요한 것은 주기적으로 RSS feed를 통해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타이틀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토렌트 파일을 삭제하고 동영상파일은 1주일간 유지하다가 삭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족시켜준 것은 ds download입니다. 삭제는 crontab으로 변경일이 7일이 지난 것은 삭제하도록 구성했읍니다. 최근 성인용 광고를 위해 타이틀에 특수문자로 변경 또는 추가하여 광고용 동영상이 다운되고있읍니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 직접 테이블을 만들고 php코딩을 통해 처리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토렌트를 알고 PC에서
pushbullet을 이용https://sungjulee.wordpress.com/wp-content/uploads/2022/03/2355b-1.png하여 다운로드 시작을 push로 알려줌

transmission-remote 192.168.0.38 -n$id:$password -t "$TORRENTID" -i | grep Name | cut -d':' -f 2 echo $NAME curl –header ‘Access-Token: $token’ \ –header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ata-binary ‘{“body”:”‘”$NAME”‘”,”title”:”트랜스미션 다운로드 삭제 “,”type”:”note”}’ \ –request POST \ https://api.pushbullet.com/v2/pushes
transmission-remote 192.168.0.38 -n $id:$password –torrent $TORRENTID –remove
아래는 transmission-daemon을 이용하여 동영상 다운로드 시작, 완료, 삭제(토렌트파일)를 pushbullet으로 받은 화면입니다.

작년 년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던 책입니다.
저자는 안랩에서 CEO로 일하다가 SC제일은행의 CISO로 근무하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로 금융회사에서의 짧은 근무시간(1년?)에도 불구하고 금융IT를 냉철하게 분석하였읍니다.
20년 넘게 금융회사의 IT분서에서 근무하면서 고민인게 나는 은행원인가? 라는 것입니다.(현재는 카드사 직원)
내가 근무하는 IT부서는 삼성SDS, LG-CNS, HP, IBM과 같은 국내외 IT기업과는 분명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읍니다.
금융회사 IT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IT전문가라기 보다는 금융이라는 업무 도메인을 IT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부에선 일부가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금융회사의 직원이 아니라 구글이나 애플의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
금융기관의 IT 담당자는 회사의 본질적인 없무인 금융업무를 IT로 시스템화 하는것이며 IT회사에서 제공한 제품이나 기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책에 나오는 은행과 IT기업간의 차이점을 잘 정리한 장표입니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문구를 메모한 내용입니다.
“CISO는 기술개념인 정보보안문제를 경영의 리스크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리스크와 컴플라언스를 담당하는 CISO는 법률과 규칙에 가까워야 한다 정보보안은 법적문제이기 때문이다 CISO는 IT와 법률을 오가며 소통해야 한다”
“불편한 보안은 지키지 않으려 하게 되는데 이는 더 위험하다. 무엇보다 보안의 목적은 고객의 신뢰획득이다. 신뢰를 잃으면 소용이 없다. CISO가 고객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 이유다”
“IT는 라인센스로 보호해야 할 지적산업을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격하 “
그 중에 마지막 문구가 가장 공감가는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