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 관악산

작년에 이어 올 새해에도 관악산으로 일출을 보러갑니다. 과천역에서 출발하여 연주암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연주암에서 제공한 떡국으로 식사를 하고 있읍니다.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에 관악산 정상에 가니 벌써 많은 사람이 정상에 일출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20160101_072641   날씨가 좋지 않아 일출보기가 쉽지 않은듯 하여 연주암으로 다시 내려오다 보니 청계산 방향에서 새해의 첫 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20160101_075112           일출을 보면서 작년과 같이 우리 모든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하산 하였습니다. 하산 한 후에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 양평 해장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지금으로 귀가 20160101_090041

2015.11.19-스마트폰& DSLR

DSC_0047  21151108         같은 사진이지만 카메라(?)가 다릅니다. 스마트폰(노트5)과 디지털카메라(니콘  D5300)로 찍었읍니다. (위는 DSLR 아래는 스마트폰) 촬영조건은 이슬 비 가 오는 상황인데  유달리 스마트폰 사진이 밝게 나오고 파일 사이즈도 5M정도로 큽니다(DSLR은 1M) 스마트폰은 과도하게 밝어서 은행 잎의 노란색이 많이 퇴색되었고 DSLR은 상대적으로 노란 색이 사질적으로 나옵니다. 아마 사진을 보정하는 입장에서 스마트폰이 좀 더 과도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이 사진 찍기는 편하겠지만 과도한 보정으로 사실적인 면에서는 부족한 듯합니다. 그렇다고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닐 수 없으니 …  

2015.10.08 pebble steel 사용기

잘 사용하던 vidonn X6를 물놀이 공원에서 샤위중 분실 ㅜㅜ 스마트밴드 대신 스마트와치를 찾아보던 중  가격, 밧데리등을 봤을때 페블 스틸이 가장 맞을듯하여  중고월드에서 매복후에 중고로 영입헸읍니다. 원래는 가죽줄이었는데 알리에서 스틸줄을 구입해서 교체했읍니다. 장점 칼같이 오는 알림(알람), 확실한 진동, 긴 밧데리 시간(5~7일),  추가 페블 앱 설치 단점? 지인이 자꾸 액정을 터치해보고 심박기능을 물어본다.    

[2015.7.16] 빅데이터 적용이 답이다

x9788997793150 도서관 신간모음칸에 있는 책을 냉큼 집어서 가져왔읍니다. 빅데이터하면 하둡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조직, 인력, 보안, 프라이버시등 기술 이외의 부분에 많은 내용을 기술하고 있읍니다. 또한 빅데이타의 유래, 본질, 미래등에 대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읍니다. 빅데이터와 관련해서 가장 궁금했던거는 기존의 EDW, CRM, BI, Data Mining와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였읍니다. 결국 기존의 방식과 다른 것이 아니라 처리하는 데이터 유형이 정형데이터에서 비정형 데이터까지 확대되었고 이 비정형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했읍니다. 아쉽게도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빅데이터관련 부서가 있으나 아직도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도 않고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에 대한 타당성도 갖추기 쉽지 않습니다. 유행을 따르는 것은 쉽지만… 이 책에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의 내용도 일부 사례 로 나오지만 최근의 내용은 아닙니다. 참고로 혜택가맹점 앱은 2013년 7월에 내렸는데 예로 나옵니다. “빅데이터 전문가를 확보하라” 빅데이터 전문가를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라 정의하고 아래와 같은 역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많은 역량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존재할 까요?

[2015.7.6] vidonn X6 사용기

IMG_1981     IMG_1982 IMG_1983     IMG_1985 기존의 미벤드를 잘 사용하고 있으나 30.99불로 모든 알림과 알림 내용을 액정에 보여준다는 것을 알고 미밴드를 방출하고 바로 구입했읍니다. 홍콩의 뱅굿(www.banggood.com)에서 구매하여 1달(구매 :4.22 도착 : 2.22) 만에 비든 X6를 받아 보았읍니다. 구매는 홍콩인데 출발은 스웨덴(?)입니다. 박스내 물건은 단촐하게 스마트밴드, 충전기 그리고 한문으로 되어 있는 설명서입니다. IMG_2077   IMG_2078     IMG_2079 사용한지 벌써 한 달 반이 지났읍니다. 미밴드와 비교하여 간단하게 리뷰를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장점 (아이폰기준)

일단 액정이 있어 편합니다. 모든 알림이 화면에 출력됩니다. 시계를 볼 수 있읍니다. 밧데리가 1주일 이상 지속됩니다. 만보기 기능이 미밴드에 비해 정확합니다.(미밴드는 경험상 실제보다 1.5배 과다 계측됨) 한 시간동안 앉아있는 경우 알림을 알려줍니다

  1. 단점 일단 앱의 번역이 발 번역입니다. ( more  –> 더 ) 수면시간에 대한 분석이 정확하지 않습니다(없습니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미밴드에 비해 늦으며 동기화도 늦고 거리가 멀어져 끊어진 경우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액정에 시계가 항상 보이지 않고 버튼을 누르거나 시계를 보는 동작을 하면 액정이 보입니다.  시계를 보는 동작 중 대략 두 번에  한 번 성공하다가 지금 성공율이 높아졌읍니다. 액정이 약해서 스크래치가 많이 발생합니다. 삼만원짜리 스마트밴드에 보호필름은 ㅡㅡ.

미밴드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갖고 있으나  결국 시계를 보기 위해 시계는 왼쪽에 스마트밴드는 오른쪽에 착용합니다.

[2015.5.28] 맨먼스 미신 – 프로그래밍의 즐거움

프로그래밍은 왜 재미있는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즐거움을 대가로 기대하고 있는가? 첫 번째는 무언가를 만드는 데서 오는 순전한 기쁨이다. … 두 번째는 다른 이들에게 쓸모 있는 사물을 만드는 데서 오는 기쁨일 것이다 … 세 번째는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부속품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퍼즐 같은 사물을 만들고, 거기 심어 놓은 여러 가지 법칙이 미묘한 순환속에서 펼쳐지는 것을 바라보는 매혹적인 경험이다. … 네 번째는 지속적인 배움에서 오는 기쁨이다 … 마지막 즐거움은, 너무도 유연하고 다루기 쉬운 표현 수단으로 작업하는 데서 오는 기쁨이다. … 이렇게 우리 마음 깊은 곳 창작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키고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지닌 감수성을 즐겁게 하기에 프로그래밍은 재미있는 일이다.

[2015.5.9] 홈서버 구축

스크린샷 2015-05-11 오후 1.46.23 스크린샷 2015-05-11 오후 2.50.02 기존에 Ubuntu Desktop을 Ubuntu Server로 변경했읍니다. 변경은 구글링을 통해 아래 사이트를 참조했읍니다. https://askubuntu.com/questions/511463/can-i-convert-ubuntu-desktop-14-04-to-server 그 이후에 LAMP의 Linux 이외에 3가지를 설치했읍니다. Apache, MYsql, PhP5 홈페이지 이전을 위해 wordpress설치, Mysql을 위해 PhPMyAdmin 설치, 갤러리를 위해 piwigo를 Xpenology를 위해 VirtualBox를 설치했읍니다. 그 외에 추가 설치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amba transmission webdev vsftp dnla mpd bit transmission Sync cacti –> system mornitoring phpvirtualbox –> console이 뜨지 않아 미사용 VirtaulBox에 Xpenology를 Server이다 보니 GUI가 아닌 command를 이용해서 설치하는 냐고 조금 애를 먹었읍니다. 굳이 Native로 설치하지 않고 VirtaulBox 이유는 기존에 포고플러그에서 사용하던 ext3 하드 2개를 데이터를 살리면서 그대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단 Ubuntu에 2개의 하드를 마운트해서 사용하고 Xpenology에서는 cifs 또는 ftp로 접근해서 사용할려고 했읍니다. 하지만 cifs 또는 ftp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인덱싱이 되지를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은 방법은 물리디스크의 파티션을 가상디스크로 잡아주고 Xpenology에서는 해당 디스크를 마운트해주면 인덱싱이 가능합니다.

VBoxManage internalcommands createrawvmdk -filename /path/to/file.vmdk -rawdisk /dev/sda -partitions 1,5 VBoxManage storageattach
–storagectl [–port ] [–device ] [–type dvddrive|hdd|fdd] [–medium none|emptydrive| ||host:|iscsi] [–mtype normal|writethrough|immutable|shareable] [–comment ] [–setuuid ] [–setparentuuid ] [–passthrough on|off] [–tempeject on|off] [–nonrotational on|off] [–discard on|off] [–bandwidthgroup name|none] [–forceunmount] [–server |] [–target ] [–tport ] [–lun ] [–encodedlun ] [–username ] [–password ] [–initiator ] [–intnet]

2015.04.17 – 홈서버 및 NAS운영 개편(?)

일년여 전에 HP의 G7 마이크로 서버를 구입해서 ubuntu Desktop(원도우7 멀티부팅)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읍니다. 기본 스펙에 추가된 것은 상단의 ODD, HDD 4개( 1T 3 , 2T 1 ) ,램은 8기가( 4G * 2 )입니다. 원래는 원도우의 Hyper-v를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설치하려고 하다가 바쁜다는 핑게로 ubuntu Destktop으로 사용했읍니다. 최근에 개인 홈페이지에 게시물도 별로 없는데 디스크 500M중 470M를 사용하여 용량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 와서 할 수 없이 홈 서버를 구축하기로 합니다. 고민인게 집 안에 많은 서버(?) 가 있읍니다 각 서버의 역할을 새로 정의해야 할듯 합니다.

  1. Ubuntu Deskstop(Windows 7)
    • 1T HDD 3 , 2T HDD 1
  2. pogoplug series 4
    • 500G 2.5인치 외장하드
    • 휴대폰 사진 및 동영상 자동 업로드
  3. pogoplug v2(E02)
    • 2T HDD , 2T HDD(백업용)
    • 사진,동영산 수집(from pogoplug series 4)
    • vsftpd (FTP)
    • samba
    • transmission
    • mpd(미운영)
    • daap(미운영)
    • EBS녹음
    • rsync(백업용)
  4. raspberry pi
    • kodi connected pogoplug v2 by samba
  5. raspberry pi, raspberry pi 2
    • 현재 미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