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도 했으니 이제는 사진작가라고 해야 하나 사람에 대한 애정이 그를 사진 작가로 만든듯 그의 글귀가 나를 잡습니다

전시회도 했으니 이제는 사진작가라고 해야 하나 사람에 대한 애정이 그를 사진 작가로 만든듯 그의 글귀가 나를 잡습니다

뉴스에 나올 내용입니다. 반드시 시청하세요

책의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보는 것은 사뭇진지합니다. 가끔 맘에 드는 페이지는 찢기도 합니다
포스트를 하면 같이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는 했는데…..